🎗️잊지 않겠습니다.
파
파이프스코티 (115.♡.216.39)
2024년 4월 16일 A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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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일년 중 하루가 돌아왔습니다.
늘 마음속에 칼을 가는 하루가 돌아왔습니다.
늘 눈물을 속으로 삼키는 하루가 돌아왔습니다.
늘 가슴이 먹먹해지는 하루가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진실을 밝히고, 단죄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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