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치
치미추리 (245.♡.35.11)
2024년 4월 16일 AM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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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생생하게 기억나요.
회사에서 점심시간 뉴스를 보면서 구조 내용을 듣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가슴 졸이며 계속 뉴스를 보고있던 그 날이요.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아직까지도 진상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편히 쉬지 못하는 건 아닐까 맘 아픈 세월호.
잊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잊지 않을게요. 부디 하늘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길 빌어요.
여러분을 생각해서라도 오늘 하루를 더 열심히 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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