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미안합니다...
혼
혼돈맨 (249.♡.61.218)
2024년 4월 16일 AM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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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물속으로 가라 앉는 걸 전국민이 생중계로 보았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충격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와이프와 펑펑 울었습니다.
못난 어른들이 사는 세상에 태어나서 억울하게 떠나 간 아이들. 너무나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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