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달래 (114.♡.6.139)
2024년 4월 16일 AM 05:56
그날 이후 교복 입은 아이들을 보면 뭔가 먹먹한 그 느낌이 늘 있었고요.
아침에 다모앙을 가득 메운 저 리본들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 고마워서 또 먹먹해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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