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복덩이네요
징
징짱채고 (106.♡.188.58)
2025년 1월 6일 PM 02:11 · 수정됨(15:34)
조회 4,187 공감 0
1월 3일에 태어난 첫 아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애를 안 좋아하던 제가 이렇게 바뀌다니 참 신기하네요
다른 사람의 아이들도 귀엽습니다
퇴근하고 빨리 아이 보러 가고 싶습니다
새해부터 아이가 복덩이로 태어났나
주말 지나고 출근하니 승진했다고 알려주고
네이버페이 포인트 뽑기도 2만 포인트 당첨되고
조리원에서는 아이가 순하고 얌전하다고 해주고
이래저래 좋은 소식만 들립니다
이 기세를 몰아서 탄핵, 체포, 내란당 해체 등
좋은 소식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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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1.06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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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rchwood
25.01.06 · 121.♡.20.90
축하드립니다~ - 비
비오는날
25.01.06 · 211.♡.119.133
축하드려요~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9911카브리올레
25.01.06 · 221.♡.6.83
사진과 동영상 많이 찍으세요!
아기땐 그렇게 힘들어 사진이나 동영상 많이 찍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많이 아쉽네요!
이젠 중학생, 초등학생인데 징하게 말 안들어요! ㅋ
아이와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
골골드문트
25.01.06 · 129.♡.135.35
축하드려요 ㅎㅎ -
독독사소
25.01.06 · 175.♡.85.159
이제 탄핵만 얻으시면
2025년 새해 다 가지신 분이 되겠네요 ㅎㅎㅎ.
아이 탄생, 승진 축하드려요! -
래래비티
25.01.06 · 218.♡.64.244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마지막 문단의 좋은 소식, 도 간절히 바라구요~
윗 댓글처럼, 영상 많이 찍으시되, 기왕이면 '함께' 많이 찍으시면 더 좋을 거에요~
현재 아들내미 고2. 스마트폰 없던 시절부터 스마트폰 시절 거치며 나름 사진/영상 많이 찍었는데,
너무 부모 시점이라, 상당 수 영상은 아들 모습만 있는 게 또 아쉽더라구요 ^^; -
DDdongleK
25.01.06 · 211.♡.203.87
지금 초딩5학년인데... 울화가 치미는 때도 많지만 예전에 아기때 사진 동영상 보고 또 헬렐레 하고있네요.. -
DDUNHILL
25.01.06 · 172.♡.52.230
축하드립니다~~ 밝고 현명한 아이로 커 나가길.. ^^ -
SSprotbackLover
25.01.06 · 59.♡.60.139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태어나신 자제분 건강하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되면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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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많이 남겨 두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