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도, 윤건희가 승리네요.
L

Lv.1 Lasido (218.♡.108.85)

2025년 1월 6일 PM 02:43 · 수정됨(15:04)

조회 1,969 공감 0

지금 들어가봤자, 윤씨가 숨어서 12시 까지만 버티면, 꺼져! 라고 할테니까요. ㅋㅋㅋ

그래도 공수처와 경찰은 윤건희 집에 들어가서, 헤집어 놓고 돌아와야죠.

일주일 동안 씻지 않은 경찰들만 선별해서 투입요.

댓글 (8)

  • 말없는

    말없는 Lv.1

    25.01.06 · 220.♡.193.194

    아닙니다. 죄를 쌓고 있는거죠. 결국 체포될수밖에 없어요.
  • 새벽안개1 Lv.1

    25.01.06 · 118.♡.190.240

    헌재에 시간이 아깝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중입니다,
  • jayson

    jayson Lv.1

    25.01.06 · 121.♡.251.96

    거니가 싫어할 소리..

    '카르마가 점점 쌓여간다..'
  • 숫자셋

    숫자셋 Lv.1

    25.01.06 · 165.♡.5.20

    절대절대로 승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내란수괴와 그 짝은 과연 관저에 쳐박혀있으면서 마음이 편할까요?
    하루하루가 죽을맛일겁니다 ㅋㅋㅋㅋ
  • L

    Lasido Lv.1 → 숫자셋 작성자

    25.01.06 · 218.♡.108.85

    그래야 정상일텐데,,,, 웬지 그 커플은 키세스 보며, 비웃으며 카악 침뱉으며 따뜻한 커피 먹고 있을 듯 하네요.
  • 숫자셋

    숫자셋 Lv.1 → Lasido

    25.01.06 · 165.♡.5.20

    그들이 어떨지 뭐 굳이 상상할게 있겠습니까 ㅎㅎ 어차피 망한건 똑같은데요~괜한 상상하면 마음이 힘듭니다 ㅠㅠ
  • 문없는문 Lv.1

    25.01.06 · 1.♡.116.18

    일단 들어가서 뜯어날 만큼 뜯어내고 출입통제해서 인원충원을 막고...
    뜯어낸 경호처 직원들 신상파악해서 내란동조되로 파면 진행하면...
    심리적 부담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 나는늘행복한사람

    나는늘행복한사람 Lv.1

    25.01.06 · 14.♡.118.120

    만악이 최후의 절정을 향해 갈때 가장 극악스런 모습을 보입니다. 오늘은 이긴 것 같아도 내일은 비례하여, 더욱 비참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역사를 퇴보한다고, 반복된다고 착각합니다. 아닙니다. 역사는 오히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가장 비슷한 상황이 오버랩되는 것 같지만 사실 개개의 사실은 각자 다 다릅니다. 그래서 역사는 자연과학처럼 법칙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윤건희 무소불위 막장 정권은 지금 파국을 향해서 돌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와 같습니다. 내란공범 잔당들을 방패로 앞세우고 철옹성 한남동 관저에서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온갖 패악질을 하면서 모래알 같은 극렬 지지자들을 모아서 여론을 반전시킬려고 악을 악을 쓰면서 세상을 속이며 등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답이 없는 행동입니다.

    봄이 오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혹한으로 아주 춥다고 합니다. 뭐든 절정이 지나고 나면 한풀 꺾이고 본 모습이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영원한게 없습니다. "메뚜기도 한철이요, 꽃과 나비도 봄에 잠깐 화려함을 뽑내는 것"입니다. 이제 저들은 세상 가장 추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나락에 떨어질 것 입니다. 늘 그렇듯이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습니다" 사실 민주주의는 힘이 아주 셉니다. 저들은 죄업을 오늘도 차곡차곡 쌓고 있습니다. 파멸의 시간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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