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2찍들의 공통점
J
js2ms (74.♡.207.148)
2025년 1월 6일 PM 03:05 · 수정됨(16:14)
조회 2,792 공감 0
가족 포함입니다.
잔인합니다.
공감능력이 떨어집니다.
좋은 차, 좋은 집에 살지만, 부모와 자식간 인연을 끊는등 집안이 그리 평화롭지 않습니다.
좋은 직업을 가졌지만 찾아오는 사람이 없고 있어도 필요에 의해서만 만납니다.
여행을 가도 뭐를 어떻게 하면서 놀아야 할지 모릅니다.
정치나 시사 이야기 말곤 대화의 주제가 한정적입니다.
공통점을 축약하자면,
"물질적인 부자인데, 마음은 가난합니다."
정도?
오늘 내란당 지지율이 30%를 넘었다는 소릴 들으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번 사태로 윤석렬뿐 아니라 내란당 까지 완전히 소멸시켜야 합니다.
제발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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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1.06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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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5.01.06 · 211.♡.128.34
물질적이라도 부자인 분들이 주변에 계시군요
물질적으로도 안부자인 사람들도 상당수.. 더군요 - K
kes5713
→ 아찌
25.01.06 · 39.♡.227.111
물질만 쫒다 자승자박하는 케이스도 많죠 ㅋㅋㅋㅋ -
BBlossom
25.01.06 · 121.♡.139.102
양비론을 말하는 사람 대부분 2찍이죠. -
Wwhocares
25.01.06 · 211.♡.44.117
지적으로 게으릅니다. 뭐가 맞는지 알아볼 생각은 없고, 어디에 동조하면 내가 그럴듯해 보일까? 이게 기준입니다. - K
kes5713
25.01.06 · 39.♡.227.111
자기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주변에도 관심을 갖죠. 주변을 이해할 수록 자신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니까요.
생존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오로지 나와 가족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많은 에너지를 그곳에 배분하기 때문에 세상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당연히 매력없는 사람, 정서적으로 빈곤하게 살 수밖에 없겠죠 -
규규링
25.01.06 · 153.♡.181.136
물질적으로 부자인 분들은 그 물질적인 거 모으는 곳에서만 머리가 도는 분들이 많더군요.
다른데는 머리가 안도는... 제 주변에도 그런 거 있던데, 2찍 공통인가봅니다 진짜로요. -
Mminji
25.01.06 · 211.♡.163.247
헐 제가 말씀하신것의 90% 일치하는데 저는 1찍이에요..흙흙 -
지지하철승객
→ minji
25.01.06 · 211.♡.71.104
대화의 주제가 잡학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저도 일치하네요 ㅎㅎ - J
js2ms
→ minji 작성자
25.01.06 · 74.♡.207.148
적절한 예인지는 모르겠는데,
저의 아버진 젊은시절 박정희를 XX 해버리고 싶었는데, 나이가 드니 그게 아니더라고 하더군요.
언제든 바뀔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 절대 아버지 처럼 되지 않을거라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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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 하는 (오히려 즐기는)
짐승만도 못한것들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