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해요. "가만히 있으라"던 어른들 말을 잘 듣던 착한 학생들
구
구룡포 (222.♡.1.207)
2024년 4월 16일 AM 06:41
조회 374 공감 0
그런 사회를 만들어온 어른 중 하나라 미안합니다.
어른들 때문에 착한 학생들이 너무 일찍 떠났어요.
10년이 지났지만,
가라앉는 배를 보며 발을 동동 굴던 그 날이 생생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기억할게요. 하늘에서 영원히 행복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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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게요1
24.04.16 · 252.♡.1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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