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열대키맨 (247.♡.186.173)
2024년 4월 16일 AM 06:46
서울살이 정리하다
지방으로 내려오게 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잊어서도 안되고 잊혀져서도 안되는 게 '세월호'
입니다.
조용히 고인들의 추모를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