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안군 (211.♡.135.198)
2024년 4월 16일 AM 06:50
10년전 그날 일하고 있는데 몇분이 갑자기 울면서 달려나가길래 머지? 하고 넘어갔는데 저녁에 뉴스보고 알았습니다. 10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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