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고등어구이 이야기가 있던데…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5년 1월 6일 PM 04:29 · 수정됨(17:31)
조회 1,478 공감 0
ㅑ가스렌지 그릴 포기하지못한 이유가
생선구이입니다…
고등어 한 손(두 마리) 오늘 달립니다.
생선은 무조건 직화!!!!
기름 없이 튀기지 않고
생선구이… 포기 못해요..ㅠㅠ
인덕션 못쓸듯..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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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25.01.06 · 211.♡.13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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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 트레비스 작성자
25.01.06 · 222.♡.64.78
어머님이 선견지명이 대단하신듯.. -
규규링
25.01.06 · 153.♡.181.136
전 저거 청소 잘할 자신이 없어서 저기에 알루미늄 호일로 그릇 만들거나 감싸서 굽습니다. ㅠㅠ -
개개같은냥이
→ 규링 작성자
25.01.06 · 222.♡.64.78
물만 잘 부우면 직화구이에 최고입니다.
잘 활용해보세요~ -
규규링
→ 개같은냥이
25.01.06 · 153.♡.181.136
사진 보면 밑에 부은 물이 증발한 것도 있겠죠?
생각보다 많이 붓는군요. 오늘 밤에 시도해봐야겠네요. -
테테디박
25.01.06 · 203.♡.8.219
동네에 화덕 고등어구이집이 있는데 항상 주차장이 만차입니다. 고등어는 직화죠! ㅎㅎ -
개개같은냥이
→ 테디박 작성자
25.01.06 · 222.♡.64.78
꽁치하고 겨울엔 양미리(까나리) 궈먹는것도 최곱니더!! -
태태드창식이
25.01.06 · 211.♡.169.15
저 굵은 소금의 짠맛과 고등어의 기름진맛!!! 술을 부르는.....
아... 25년 술끊었는데... 윤모보니 술이 뇌를 녹이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개개같은냥이
→ 태드창식이 작성자
25.01.06 · 222.♡.64.78
맛나요~ - 종
종로지킴이
25.01.06 · 118.♡.73.159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고등어 꽁치를 연탄불에 석쇠로 구위주셨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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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조기구이하면 생선구이집 저리가라 입니다. ㅎㅎ
저희 어머니가 얼리어댑터로 처음 사고나서 동네분들 다 따라서 사셨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