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텡 (58.♡.245.179)
2024년 4월 16일 AM 06:59
씁쓸합니다. 몇몇 욕심으로 피어나지 못 한 새싹들이 사라진게..
다음 생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모두 좋은 씨앗으로부터 발아해서 다시 잘 피어날꺼라 믿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