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sher (251.♡.208.2)
2024년 4월 16일 AM 07:01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은데, 어떻게 표현하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당시 비현실적인 하루와 더 비현실적인 짐승들의 망동을 기억합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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