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하얼빈에서 박정민요

Lv.1 김말자 (223.♡.86.41)

2025년 1월 6일 PM 04:52 · 수정됨(17:14)

조회 2,716 공감 0

제가 영화를 띄엄하게 봐서 그런가

초반에 안중군의사께서 적 장군을 살려주고

그 적 장군이 살아서 독립군을 폭사(?) 시키잖아요


그때 분명히 안의사께서 이랫마을에 음식 얻으러 간다고

가시고 박정민이랑 그 요 썰고 저 썰고 연기자 분이 잘 

갔다 오라고 배웅을 하고 그리고 남아있던 독립군들

다 사망을 하는데 박정민이랑 요 썰고 그 분은 어떻게 

갑자기 살아난걸까요 


늙어서 그런지 영화 서사를 잘 못따라 가겠네요. ㄷㄷ



댓글 (8)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1.06 · 223.♡.94.81

    영화에서 어떻게 갑자기 살아났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이 대부분이 돌아가셨지만 그 두 분은 살아돌아온 거 아니었나요. 근데 제가 조금 지각해서 앞부분을 놓쳐서 저도 모르는 걸 수도 있어요.;;
  • T

    thebreeze Lv.1

    25.01.06 · 220.♡.32.163

    그 부분은 제대로 된 설명이 안나왔어요
  • SmashedPie

    SmashedPie Lv.1

    25.01.06 · 121.♡.145.125

    엇 저도 그래서 다 죽었나 싶었는데 먼저 본부에 가있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혹시 아시는분 있을까 싶네요
  • 젠도

    젠도 Lv.1

    25.01.06 · 221.♡.156.144

    그 부분을 설명을 일부로 안해서 누가 밀정인가 의심하게 하는 장치였던거 같습니다.
    왜 안죽고 살아왔지?
  • SmashedPie

    SmashedPie Lv.1 → 젠도

    25.01.06 · 121.♡.145.125

    정작 밀정이 될수있는 계기를 그린건 그때가 아니라 기차에서 각자 흩어진 다음이라.. 그건 좀 헷갈리기만 했지, 복선이라고는 생각이 안들었던거 같습니다
  • 가사라

    가사라 Lv.1

    25.01.06 · 112.♡.211.243

    습격이후 치열한 전투가 있었고 일부는 살아돌아왔구나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전멸당했다는 표현은 안나왔었던거 같아요.

    기차에서 그 두 명이 시간차를 두고 살아돌아왔을때는 적어도 한 명은 밀정이 되어 왔겠구나 짐작은 되더군요.
  • 김말자 Lv.1 → 가사라 작성자

    25.01.06 · 223.♡.87.87

    살려줬던 니뽕 장군이 망원경으로 독립군 숙영지(?)를 보고 쫄다구한테 ‘대포를 준비해라‘ 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포에 전원 폭사 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항상초보

    항상초보 Lv.1

    25.01.06 · 175.♡.194.75

    해당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오질 않았습니다.
    뒷부분에 조우진 배우 덕분에 박정민 배우가 겨우 살았다는 내용만 본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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