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치'에 관심없어'..
벗
벗님 (112.♡.121.35)
2025년 1월 6일 PM 05:07 · 수정됨(01. 07. 10:40)
조회 2,483 공감 0
나는 '정치'에 관심없어..
나는 '초야권' 같은 게 시행된다고 해도 관심없어.
어차피 '정치'적인 영역이고,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것이잖아.
저는 '정치에 관심없다' 라고 말하는 분들은
이런 의미로 받아드립니다.
'관심 없는 게, 관심 없이 사는 게 정말 맞는 것인지'
저는 정말 의문이지만,
뭐.. 그렇게 사신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
개인의 판단이니, 존중해드리는 수 밖에요.
끝.
댓글 (13)
-
아아찌
25.01.06 · 211.♡.128.34
- A
alchemy
25.01.06 · 27.♡.242.71
그자들은 김일성이나 모택동 밑에서도 놀랍도록 평안하게 잘 살거같긴 합니다.
실제로 우리 윗세대들 상당수는 박정희 전두환 밑에서 평화롭게 잘 살았거든요
왜냐하면 그것들은 사람이 아니라 벌레들이니까... -
홀홀민
→ alchemy
25.01.06 · 219.♡.67.56
이건 운동권 아닌 선조들은 다 벌레란 말씀이십니까? - A
alchemy
→ 홀민
25.01.06 · 106.♡.0.138
운동권은 정치에 관심이 있겠지만
정치에 관심있다고 운동권은 아닙니다. -
홀홀민
→ alchemy
25.01.06 · 219.♡.67.56
싸잡아서 말하시길래
답변 단건데
그냥 같은 입장 고수하시네요
네~ -
두두우비
25.01.06 · 211.♡.171.112
왕정의 노예가 되길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
Wwhocares
25.01.06 · 211.♡.44.117
존중에도 여러 의미가 있지만, 저는 존중도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지구 평면설을 믿는 것을 존중하지 않듯이요. - 와
와사비
25.01.06 · 182.♡.231.44
같이 일하는사람이(2찍) 탄핵안될거같은데 어쩌냐 잊ㄹ하는데 죽빵 날리고픈거 참고 퇴근기다립니다 -
꼬꼬꼬마
25.01.06 · 220.♡.222.202
자기는 귀찮으니 빠지고 남이 해 놓은 과실만 먹고 싶은 거죠. - 온
온달75
25.01.06 · 121.♡.108.244
21세기에도 봉건 노예는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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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고르는것도 정치인가?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