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묵이 이야기..
깜순할매

Lv.1 깜순할매 (243.♡.80.154)

2024년 4월 16일 A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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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참으로 무심히 흐릅니다.

시간은 무심히 흐르는듯 해도

우리는 이렇게 10년 전 떠난 아이들과 

아이들을 기억하는 부모님 모두 기억합니다.

어렵게 10년만에 세상 밖으로 나온

승묵이 어머니 함께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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