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져도 나는 너희를 잊은 적이 없다.
꽃
꽃부자 (183.♡.34.188)
2024년 4월 16일 AM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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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잊을수가 있을까요??
그곳에서는 행복하게 지내고 계세요~ 모두들
언제부터 4월이 가슴 사무치게 시린 한달이 되었네요.
미안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요.
하지만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20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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