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dew (248.♡.203.59)
2024년 4월 16일 AM 07:21
다모앙에 가입하고 처음 쓰는 글이네요.
저도 시간이 흘러 아이를 낳고나니
그 분들의 슬픔에 조금 더 다가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너희를 잊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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