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솔 (240.♡.100.204)
2024년 4월 16일 AM 07:23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현실을 보면서 무력감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잊지 않을게요.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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