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을게요.
N
nightout (245.♡.35.11)
2024년 4월 16일 AM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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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태어나고 돌도 되지 않아 일어난 일이고
매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억하려는 나름의 애씀이 있었지만,
가끔 잊고 지내기도 했어요.
미안해요.
잊지 않을게요.
부쩍 자란 큰 아이가 노란 리본을
가방에 달았더라구요.
저도 뜨개질한 노란 리본을 함께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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