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을게요.
nightout

Lv.1 nightout (245.♡.35.11)

2024년 4월 16일 AM 07:27

조회 289 공감 0

첫 아이가 태어나고 돌도 되지 않아 일어난 일이고 

매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억하려는 나름의 애씀이 있었지만, 

가끔 잊고 지내기도 했어요. 

미안해요. 

잊지 않을게요. 

부쩍 자란 큰 아이가 노란 리본을

가방에 달았더라구요. 

저도 뜨개질한 노란 리본을 함께 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