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 (59.♡.239.132)
2024년 4월 16일 AM 07:28
잊을 수가 없네요.
아침에 볼 때만 해도 금방 다 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창으로 보이던 학생들, 그 학생들이 찍었던 영상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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