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연필 (121.♡.231.148)
2024년 4월 16일 AM 07:36
그날의 아픔, 상처는 지금도 치유되지 않고 있는 현재진행형 같아요.
하루 빨리 치유되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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