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떨궈져도 너희들은 영원히
키
키단 (222.♡.80.154)
2024년 4월 16일 A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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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간직한 채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피어있으렴.
그 이쁜 꽃들을 지켜주지 못 해
정말 미안하구나...
언젠가 슬픈 사월이 오기 전에 너희들의
원통함이 풀어질 날이 오길
간절히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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