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청첩장 받았는데 안 가려구요
BIJALI

Lv.1 BIJALI (58.♡.68.212)

2025년 1월 6일 PM 07:31 · 수정됨(01. 07. 00:11)

조회 6,113 공감 0

예전 직장 후배가 카톡으로 청첩장 보냈는데 아직 읽지 않고 있습니다.

5년 동안 연락 한 번 안 하다가 카톡으로 청첩장 하나 툭 날리네요.

청첩장 받고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으... 진짜 성의도 없어 보이고 싫네요.

축의금 낼 돈이랑 결혼식 갈 시간에 차라리 한남동으로 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16)

  • 칸느

    칸느 Lv.1

    25.01.06 · 1.♡.56.161

    요즘엔 그런 경우없는 경우는 잘 없던데요..
    (최소한 밥이라도 먹으며 이야길 할텐데요.)
    걍. 차단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 ludacris

    ludacris Lv.1

    25.01.06 · 175.♡.29.169

    최소 전화는 하고 보냈어야지....어찌 사람 노릇도 안하면서 후배란 사람 웃기네요. 저같으면 연락처 오늘 부로 지웁니다.
  • Badman

    Badman Lv.1

    25.01.06 · 61.♡.10.118

    5년 동안 연락없다 청첩장이면...이미 답은 나왔죠.

    직접 만나서 정중하게 건네면 모를까...저건 그냥 와서 축의금이나 보태라는 통보죠. ㅡㅡ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1.06 · 223.♡.94.249

    저는 느닷없는 카톡에 축하한다고 말만 하고 가진 않았어요. 일정 있어서 갈 수도 없었지만 한가했어도 안 갔어요.
  • Akyun

    Akyun Lv.1 → 아기고양이

    25.01.06 · 218.♡.86.51

    저도 그럴듯요ㅎㅎㅎ
    문자엔 문자로만~ㅋ
  • 밤하늘의별빛 Lv.1

    25.01.06 · 125.♡.236.119

    저 같으면 차단 박겠습니다.
  • LunaMaria®

    LunaMaria® Lv.1

    25.01.06 · 221.♡.107.63

    저런 사람들은 그냥 모르는 사람이나 같죠
  • 슈가케인

    슈가케인 Lv.1 작성자

    25.01.06 · 58.♡.68.212

    거 참... 다시 볼 일도 없을 거 같으니 차단해야겠습니다.
    청첩장 받고 기분나빠지는 건 또 처음이네요.
  • 까만콤

    까만콤 Lv.1

    25.01.06 · 211.♡.28.147

    진짜 최소한의 최소한도 안지키네요
    밥이라도 한끼 사주던가, 그럴 여건이 안되면 전화하면서 미안함이라도 한번 표시하던가 겨우 카톡으로 청첩장만 띡 보낸다고요?
    그정도면 그냥 싸게 관계 정리하라고 고사지내는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 딩굴댕굴

    딩굴댕굴 Lv.1

    25.01.06 · 106.♡.128.56

    갑툭청은 그냥 무시합니다. 어차피 앞으로 볼 일 없는 인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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