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박
박패기 (59.♡.135.120)
2024년 4월 16일 AM 07:39
조회 289 공감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더이상 고통도, 외로움도 없이 평안할 겁니다.
하.. 그 날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차가운 바다속에 잠들었을 그 아이들은 아직도 제 가슴속에 있습니다.
사회적 참사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