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새우 (248.♡.119.135)
2024년 4월 16일 AM 07:48
기성 세대의 잘못으로 인해 꽃 같은 아이들이 제대로 피어보지도 못하고 져야 했는지...
그 슬픈 일을 겪었으면서 또 같은 상처를 겪어야 했는지...
제대로 책임지는 사람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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