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을걷는레콘 (175.♡.59.229)
2024년 4월 16일 AM 07:48
제 기억 속에서는 이미 흐릿해지고 있네요
미안합니다.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과 목숨을 건 후속 작업에서 돌아가신분 모두에게
사건의 진상이 다 밝혀지고 진정한 명복을 빌수 있을날이 속히 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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