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하
하얀돌고래 (59.♡.201.200)
2024년 4월 16일 AM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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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이나 됐네요.
바쁘게 살다보니 문득 잊고 살때도 있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날이 또 오는군요.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나며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썩어 문들어졌을 유가족들의 가슴에 다시 꽃이 피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언젠가는 진실의 바다에서 먼저 가신 모든 분들을 다시 만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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