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끌량 (249.♡.62.75)
2024년 4월 16일 AM 08:00
딸아이가 이제 고2이고 담달에 수행여행을 간답니다.
그럼에도 그 아이들, 부모들의 마음을 전 아직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잊지 않으려 합니다.
비가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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