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져도 우린 너희를 잊은 적 없다.
레게

Lv.1 레게 (211.♡.130.6)

2024년 4월 16일 A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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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도.... 잊지 않았습니다.

내아이들을 볼때마다 문득 문득 떠오르는 그 아련함.

슬픔의 깊이를 감히  짐작할 수  없지만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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