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61.♡.125.219)
2025년 1월 6일 PM 11:32 · 수정됨(01. 07. 03:18)


출처: 한겨레
촌평)
어차피 국민들 이목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벽부터 모였어요.
왜 초대에 응해서 가카의 생생한 심정을 청취하지 않았을까요?
아마도 가카가 주최하는 '최후의 오찬'이 되었을텐데요.
나와서 대기하던 기레기들에게 가카의 절절한 심경을 고스란히 옮겨줬다면
40%(?) 넘겼다는 가카 지지율은 오늘 하루 99%(!)로 수직상승 했을 겁니다.
그나저나 관저 주방은 '정상가동'중인가 보군요.
셀프 유폐된 답답함을 폭식으로 달래고 있겠죠.
식성이 워낙 좋았으니 구치소 식단에도 쉽게 적응하실 겁니다.
궁금해서 교정본부에서 새해 식단을 찾아봤어요.
호주산 소고기 외에는 다 국산이네요. 캬~
평생 꿀 빠는 특활비 인생을 살아왔건만 말년까지 나라가 책임져준다잖습니까.
하루 빨리 입소하십셔. ~ㅎ

댓글 (15)
- 허
허지
25.01.06 · 118.♡.7.222
구치소 점심이나 같이 먹여야죠 -
Vvader
25.01.06 · 221.♡.19.214
싸이코패스
이 ㅅㄲ 관련 다큐도 만들고 드라마도 만들고 영화도 만들어서 영원히 박제해야 합니다. -
사사소한정의
25.01.06 · 58.♡.150.29
쟤들도 너를 구하려고 하는게 아니야. 자기 공천을 위해 지지자들에게 생색이나 내려 한거지. 아 눈치없기는 정말... - M
MMKIT
25.01.06 · 210.♡.120.25
김행은 국회의원도 아니면서 저기 왜 갔데요 ㅋㅋㅋㅋㅋㅋ - 그
그랜트
25.01.06 · 14.♡.207.211
간김에 얼씨구나 하고
배터지게 꽁짜밥 얻어먹고 오지
왜 마다 했을까요? ㅎㅎ
나경원 표정은 왜키 어두워보일까요? ㅎㅎ -
바바닷가모래알
25.01.06 · 110.♡.182.190
저거 다 우리 세금인데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1.06 · 124.♡.159.183
나중에 깜빵에서 다 같이 드실라고 안먹었군요 - L
Lasido
25.01.06 · 218.♡.108.85
윤석열이 식사 초대할 여유까지 있나보네요. 안잡혀간다는 것 알았나요? -
둘둘둘아빠
25.01.06 · 59.♡.45.175
G랄도 풍년이네 -
Aassak1
25.01.06 · 220.♡.175.79
어차피 국민들에게서 버림받은 자들이란 걸 스스로 알고 있으니 비참한 마음에 마땅히 갈데도 없고 에라 모르겠다 자포자기 상태로 go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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