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비
비대면남친 (210.♡.235.3)
2024년 4월 16일 A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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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TV뉴스가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아직 낳지도 않은 내 아이를 잃은 느낌에 아직도 가슴이 저릿 합니다.
잊지 않겠다는 건 잊어 질 정도로 희미 해져야 하는데
세월이 갈수록 또렸해지니 잊을 도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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