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평생이요..
달
달군달 (254.♡.148.70)
2024년 4월 16일 A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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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학생들, 선생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먹먹해집니다..
그곳에서는 꼭 편안하고 행복하고 즐거움만 있기를 진심을 담아 다시 한번 빕니다..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더 슬프고 먹먹한 하루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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