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진첩을 꺼냈습니다
우녕에이스

Lv.1 우녕에이스 (162.♡.119.195)

2024년 3월 30일 P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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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생각을 나누며 저장해둔 사진첩이 이제 새로운 이야기와 생각을 담기 어려울 만큼 여러가지로 맞지 않고 낡았습니다. 미련 없이 마지막 장을 넘겨 닫으며 한켠에 보관하고 더 이상 좀이 슬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새 사진첩을 열어보니 색다른 기대감이 있어 신선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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