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175.♡.25.122)
2024년 4월 16일 AM 08:22
하늘이 기억하는지 흐린 날씨의 오늘.
그대로 멈춰버린 아이들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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