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조건 가난한 이들의 편에 선다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월 7일 AM 09:22 · 수정됨(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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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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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1.07 · 110.♡.45.88
{emo:damoang-emo-008.gif:100} -
사사자바람연꽃
25.01.07 · 222.♡.7.46
마땅한 일에 마땅해지는게 너무 힘들어서 사람들이 밖으로 나와 모이는 거죠. -
열열린눈
25.01.07 · 211.♡.219.2
한귝, 뮨헌.. ㅜ를 ㅠ로 쓰시는 버릇이 있나봅니다 ㅎ -
별별이
→ 열린눈
25.01.07 · 118.♡.174.38
버릇이라기 보다 오타인듯합니다
요즘 손가락에 살쪄서 그런지 그런 오타가 많이 납니다 -
Ssundrops
→ 열린눈
25.01.07 · 174.♡.37.200
노안일 수도 있어요. 저도…ㅠㅠ -
CCHAE2PAPA
25.01.07 · 106.♡.192.186
저는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이땅의 어려움을 함께해주시고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하늘걷기
25.01.07 · 119.♡.184.180
“나는 (유족들과) 연대하기 위해 이것(세월호 추모 노란 리본)을 달았습니다.
이것을 달고 반나절쯤 뒤에 어떤 이가 다가와 ‘떼는 게 더 낫겠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그 비극적 사건에 중립적이어야만 한다는 얘기였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는 없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651943.html
-고통 앞에서 중립을 말하는 자들은 비인간입니다.
중립이 아닙니다.
착각하는 겁니다.
감정을 배제하는 건 중립이 아니라 비인간으로 가는 길입니다. -
Ssundrops
→ 하늘걷기
25.01.07 · 174.♡.37.200
방한했던 프란치스코 교황님 인터뷰였죠. -
이이다음은
→ 하늘걷기
25.01.07 · 1.♡.12.228
저랑 똑같은 상황에 처하셨군요.
회사에서 근무복에 노란 리본 달았더니... ;;
퇴근하면서 옷 갈아입고 내 옷에 노란 리본 "두 개" 달고 그놈에게 보여주면서 퇴근했습니다. ^^ -
민민구니
25.01.07 · 223.♡.91.156
잊지 않을게요 꼰벤뚜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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