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바
바나나좋아좋아 (61.♡.127.116)
2024년 4월 16일 A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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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어떻게 다는건지 모르는데…
그날 종일 영상을 보다가. 종례하면서 참지 못하고 울었습니다. 중 1 담임이었거든요.
종일 그날 느꼈던 감정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할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꼭 밝혀줄게. 너희들은 편히 쉬렴.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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