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고 있습니다.
디
디자인어 (106.♡.129.148)
2024년 4월 16일 AM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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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차디찬 바다 위에서 비극이 벌어졌고,
아직도 진상 규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아직도 유가족들을 조롱하는 벌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련자들의 처벌 또한 미진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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