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돈이 없다고 느끼는 한가지..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1월 7일 AM 10:00 · 수정됨(11:24)
조회 1,871 공감 0
책을 워낙 많이 사서, 돈도 돈이지만 쌓아둘 곳도 없고..
한 번 읽으면 다시 읽지는 않을 것 같은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보려 하는데요,
예전엔 시 도서관 사이트에 도서 신청하는 페이지가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책들 검색하면 신간은 별로 없고요.. 책 사는 돈도 줄였나봐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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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1.07 · 14.♡.23.97
굥 들어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는 도서관 예산 삭감 탓이겠죠. -
크크라카토아
→ 달과바람
25.01.07 · 203.♡.83.22
우민화 정책인건가요? -
달달과바람
→ 크라카토아
25.01.07 · 14.♡.23.97
겸사겸사겠죠.
나라 돈 빼먹는 게 목적인 것들이니까요. -
검검은반도체
25.01.07 · 39.♡.178.226
책을 못읽게 하는 건 2찍이 뽑아놓은 놈들 종특입니다.
도서관 예산 무차별 삭감, 작은도서관 지원 삭감 엄청납니다. - 그
그대의벗
25.01.07 · 211.♡.181.177
올해 학교 예산도 줄어든 거 같아요. -
규규링
25.01.07 · 49.♡.153.151
도서관 예산 삭감되었나보네요. 이런 건 보통 삭감하는 경우 거의 없는데..
무식의 끝판왕이네요 진짜. - 달
달팽이1
25.01.07 · 218.♡.192.198
그 나마 남은 도서구입 예산으로 이상한 뉴라이트 서적 사 모으는 것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는 사람이 없어도 저자들 한테는 인세가 들어갈테니~~ -
노노마드37
25.01.07 · 120.♡.158.140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서관에 쓰던 예산을 다른곳에 쓰는거 같습니다.
마포구는 멀쩡하게 잘 유지되던 작은 도서관도 싹 없애 버렸습니다. -
도도미노_
25.01.07 · 115.♡.45.199
구마다 다른 걸까요? 저 사는 동네는 도서관 하나가 최근에 개관했고..신간도서나 도서관 참여/체험 프로그램이 활발합니다. - 마
마음13
25.01.07 · 59.♡.4.46
고양시는 아예 도서관을 없애는 중입니다. 작은 소규모 동네 도서관들 없앤다고해서 반대서명 돌길래 했었는데요. 하나하나 짚어보면 거의 모든 분야가 다 이런식일것 같습니다. 알게 모르게 망가진것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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