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ㅡ
ㅡㅡ (247.♡.220.230)
2024년 4월 16일 A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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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침부터 티비로 보고 있었습니다.
모두 구조라는 보도에 안도하였습니다만
이후에 오보라는 것을 알고 눈을 떼지못하였습니다.
제 자식녀석 가시라도 박히면 마음이 그리 아픈데,
아이 잃은 부모 마음을 다 알지 못하지만 가끔 생각나면 그냥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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