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is (183.♡.41.10)
2024년 4월 16일 AM 08:47
10년전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차가운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그모습과. 그후.. 수많은 후회와 좌절이 떠오르는 날입니다..
꽃은 여전히 지고 피지만 그 곳의 너희들은 아직 그대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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