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고 있습니다.
호미애비

Lv.1 호미애비 (240.♡.100.204)

2024년 4월 16일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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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충격.

이후 대응의 황당함과 안타까움.

되레 손가락질한 추한 인간들을 향한 분노. 

아직도 가슴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늘에 간 친구들 모두 평안하고, 남은 가족들의 마음에도 평안이 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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