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마저 빼앗아간 개뜬금 계엄과 선곡센스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5년 1월 7일 PM 01:11 · 수정됨(14:08)
조회 1,786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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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1.07 · 223.♡.72.91
힘내세요... -
FFV4030
25.01.07 · 210.♡.27.130
제가 그때 생방을 봐서 아는데, 그 분 포졸님이십니다. ㅋㅋㅋㅋㅋㅋ. 남친과 헤어졌는데, 슬픔을 느낄 겨를도 없는 이 상황이 너무 싫다고 하시더군요. ㅎㅎ -
Kkita
25.01.07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846488408_XSGVaAOK_b043645b36968cf8b4f8309897d4e119b9fa6afc.jpg] -
CCrow
→ kita
25.01.07 · 106.♡.129.237
이별 유도 전문 유튜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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