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스줍는남자 (254.♡.63.199)
2024년 4월 16일 AM 09:00
일상중에 생각 할때마다 무섭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늘 생각하다가 말곤합니다 이게 트라우마인가 싶어요...
부모님들의 심정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될것같아요
아직도 미안하기만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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