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와여니 (247.♡.120.61)
2024년 4월 16일 AM 09:06
10년이라니 벌써..
지금 저희집 아이가 그당시 아이들 또래가 되니 더 가슴 아프네요. 그 아이들의 부모님 마음이 어땠을지 아주조금 이해가 갑니다
다시는 같은 일 없어야 한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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