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누쭈니 (211.♡.94.161)
2024년 4월 16일 AM 09:07
아직도 떠올리기조차 무서운 그날이군요.
안산 분양소 앞까지 갔다가 너무 마음이 아파 차마 들어가지 못했던 그 때,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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