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현 시국에서 눈을 떼니 내 상황이 자각됩니다.
코
코쿠 (121.♡.203.151)
2025년 1월 7일 PM 02:08 · 수정됨(15:10)
조회 1,144 공감 0
한달여 정신나간듯이 현 시국에 몰입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
한편으로는 이를 이겨내가는 민주 사회의 모습에 감동하면서요.
그런데 지금 제 객관적 상황을 보니..에너지를 쏟아야 할 곳은 내 자신인데 말입니다..
빨리 일자리 알아봐야 하는데 (조만간 백수 예정) 경기가 안좋다는 핑계로 손놓고 있었습니다…
정신차리고 구직활동 해야지요 ㅠ 이제 나이가 많아서 어디 써줄란가 모르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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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1.07 · 121.♡.251.96
다 잘될겁니다..! -
홀홀민
25.01.07 · 115.♡.231.74
저는 업무 마비 아직도 연장중 ㅠㅠㅠ
아..연초, 연말 업무 진도가 안나감.ㅠㅠ
잘 맞는곳 찾아서 취업하시길! -
종종이학
25.01.07 · 117.♡.17.173
일단 정치는 여유를 가지시고 월급이 우선입니다.ㅠㅠ -
포포크리스
25.01.07 · 59.♡.130.199
좋은 곳에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emo:moon-emo-00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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