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y24 (254.♡.7.2)
2024년 4월 16일 AM 09:10
제가 자녀가 생겨보니 더 슬프네요
그 당시 부모님들 심정은 어땠을지 상상할 수 없네요
벌써 10년이라니 매년 잊지 않았지만
매년 슬픈 건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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