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48.♡.165.88)
2024년 4월 16일 AM 09:11
사고 당일 첫 속보 부터 며칠을 기다렸지만 끝내 돌아오지 못했고, 아직도 그 일에 대해 잊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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