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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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PD (106.♡.249.114)
2024년 4월 16일 A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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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제 그만 잊으라 합니다.
누군가는 이제 그만 하라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
그 누군가가 자신의 가족이고 아들 딸이고 아버지, 어머니 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잊지 못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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